티스토리 툴바


1박2일의 지리산 천왕봉 등반...

2007.3.27일 첫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무동 주차장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무동 주차장에서 기념사진을 찍다. 다들 처음 등반하는 지리산 천왕봉을 향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 이제 부터 시작이다 지리산 천왕봉을 향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무동 안내소에서 방명록에 기록중이 동인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몇분 걷지도 않았는데 계곡을 건너는 다리가 나오고... 지금까진 표정도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점점 등산로는 경사지고 돌길이다. 헉 언제 올라가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건에 땀도 닦고 잠시 쉬어간다. 아직 1/4도 오르지 않았는데... 점점 다리는 아파오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백무동 안내소에서 장터목산장까지 중간지점... 잠시 쉬어 사진도 찍어본다. 자연스럽게 입에서 욕설이 나온다. 정말 가파른 돌길에 계단은 너무싫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터목이 눈에 보인다. 그래도 3/4지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사목이 보이기 시작한다. 멀리 세석대피소가 보이는데 저쪽 등산로는 입산금지구역이다.
자연보호를 위해 휴식년제를 하나보다. 중산리에서 장터목 등산로와 백무동에서 장터목 등산로만이 개방되어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터목에 도착하여 간단히 허기를 달래는중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천왕봉이다. 해발 1915m  장터목에서 천왕봉 오르는길은 제일 힘들었다. 백무동에서 장터목까지 오르는길에 힘이 빠져서인지 배나 더 힘들었다. 아직 녹지 않은 눈도 있었고 빙판길도 있어서 더 그랬다. 4시 이후에는 장터목에서 천왕봉 가는 길을 통제한다고 해서 서둘러 천왕봉에 올랐다. 해가 질 무렵이라서 그런지 바람이 불었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빗방울이 보였다가 해가 나왔다가 다시 안개 자욱해졌다. 담날 일출을 기다리면 장터목으로 다시 하산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터목 산장. 준비해간 라면과 햇반, 그리고 동인군이 준비해온 양념삼겹살에 쇠주한잔씩
하면서 저녁식사를 했다. 장터목 산장에는 씻을곳도 없다. 식수도 좀 아래쪽에 있는 곳에서 해결 해야한다. 쓰레기도 버릴곳이 없어서 전부 다시 가져와야한다. 자기전에 물통에 물을 받아뒀어야 했는데... 담날 아침 식수대에 물을 받으러 갔는데 얼어나 물이 나오지 않았다. 새벽5시에...  얼어있는 식수대에서 손으로 녹여 겨우 물통에 물을 받을 수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터목산장안에 있는 침실이다. 1인당 7000원에 모포가 1000원이다. 예약은 필수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았다. 주말에는 150명 정도나 된다니... 다행이 2층 좋은곳에 자리를 주었다.
그러나 여기저기 코고는 소리와 늦게까지 떠는는 소리에 새벽까지 잠을 잘수가 없었다. 동절기에는 8시에 소등하기 때문에 일찍 자야한다. 하절길에는 9시에 소등을 한단다.
귀마개와 mp3플레이어 정도는 기본으로 가져가길 바란다. 그냥 잠시 쉰다고 보면된다.


2007.3.28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5시10분에 장터목을 출발하여 40여분반에 천왕봉에 도착했다. 전날에 다녀와 봐서 길을 알고 가니까 더 빨리 오를 수 있었다. 전날은 아래 백무동에서 계속해서 올라서 그런지 무지 힘들었는데 다행이 빨리 오를 수 있었다. 이날 전에 사 두었던 헤드렌턴을 처음 사용해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해는 보이지 않고 운해만 가득하다. 이때까지만 해도 일출을 못보고 가야 하나 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3대가 덕을 쌓아야만 볼수 있다는 지리산 천왕봉의 일출을 보다. 구름을 뚫고 올라오는 해를 보고있으니 감탄 그 자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출을 보고 장터목에 내려오는길 여명을 배경으로 고사목을 담아 보았다.


등산코스 안내
첫날
     백무동안내소 ~ 하동바위 ~ 장터목(4시간)
     장터목 ~ 천왕봉(1시간20분)
     천왕봉 ~ 장터목(40분)
둘쨋날
    4시반 기상
    장터목~천왕봉(40분)
    천왕봉~장터목(40분)
    장터목~하동바위~백무동 안내소(2시간50분)

경비안내  백무동 주차장 4000원, 장터목 산장 이용료 1인 7000원 모포 1000원

tip) 가져간 쓰레기는 모두 다시 가져와야 함으로 비닐봉투 넉넉하게 가져가구 등산로는 돌길이 많아 스틱을 가져가면 좋다. 또한 귀마개나 mp3플레이어는 지참하면 산장에서 취침시에 도움이 될것이다.
      photo essay  |  2007/04/01 01:15






▲발렌타인데이맞이 특별한 선물 ♡ 첫번째




▲발렌타인데이맞이 특별한 선물 ♡ 그 두번째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남자친구에게 선물을 하기 위해 직접 도자기를 빚는 ‘도자기녀’가 네티즌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14일 인터넷 동영상공유 사이트인 태그스토리에는 ‘쿠쓰’라는 대화명의 네티즌이 올린 ‘발렌타인(밸런타인의 잘못된 표현)데이 맞이 특별한 선물♡-울(우리) 오빠야에게 보내는 특별한 선물 ♡’이라는 제목의 동영상 2개가 각 수천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동영상에서 20대 여성은 “오빠가 내가 작업하는 거 보고 싶어했는데 밸런타인데이도 오고 했으니 예쁜 것을 만들어 거기다 줄테니까 기다려”면서 직접 남자친구에게 선물할 도자기를 빚는다. 이 여성의 귀엽고 깜찍한 외모에 네티즌들은 “너무 예쁘다.이런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친구는 좋겠다”며 부러움을 나타냈다. 또한 “배우 송혜교와 채림을 닮았다” “가수 유진과 비슷하다”는 반응도 나왔다. 판도라TV에도 같은 동영상이 올라왔고,네티즌들은 이 여성을 ‘도자기녀’ ‘발렌타인데이 걸’ ‘발렌타인데이 녀’ 등으로 부르고 있다. 조선닷컴의 취재결과 이 여성은 실제 대학에서 도예를 전공한 유모(22)씨인 것으로 밝혀졌다. 유씨는 “지금 남자친구가 있어 선물하려 한 것은 아니고 남자친구가 생기면 도자기를 선물해 주고 싶어 동영상을 찍었다”고 말했다.
      etc  |  2007/02/14 18:07





2006.10.3 화순 화학산 정상
      gallery/Landscape  |  2006/10/11 22:16




2006.10.3 화순 화학산
      gallery/macro  |  2006/10/11 22:15




      cam  |  2006/10/10 23:25







      cam  |  2006/09/17 16:08




468


^^*
      gallery/Landscape  |  2006/09/11 19:03